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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부산항시설관리센터 강재화 사장님
고객 여러분, 반갑습니다.
(사)부산항시설관리센터 사장 강재화입니다.
우리 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센터는 1969년 5월 부산항부두관리협회로 출범하여 지난 45여 년 간 부산항 공용부두의 수출입 화물관리와 경비보안업무 등 부산항 부두관리업무를 수행하면서 부산항이 세계 굴지의 항만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하여 오다가 2002년에는 부산항부두관리공사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2008년 1월 정부의 경영혁신 추진계획에 따라 경비보안업무는 부산항보안공사로 이관하고, 공용부두 화물 및 시설 관리전문회사로 거듭나게 되었으며, 정부의 공기업 선진화 방안 시행으로 2009년 6월 30일 부산항부두관리공사를 폐지하고, 2009년 7월 1일 민간기업 형태인 부산항부두관리(주)로 새로이 탄생하였습니다.

2012년 9월 항만공사법이 개정되고 2013년 9월 부산항 여객터미널 등 관리업무를 항만관리법인에 위탁관리한다는 정부의 방침이 확정됨에 따라 부산항부두관리(주)를 해산하고 2013년 12월 정부로부터 사단법인 부산항시설관리센터 설립허가를 받은데 이어 항만관리법인으로 지정받아 2014년 1월 1일 (사)부산항시설관리센터가 창립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센터는 “부산항 공용항만시설관리 분야의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으로서 부산항 여객터미널 등 공용시설의 서비스 개선, 부산항 여객터미널 관리 운영사업, 부산항 공용부두의 시설 및 수출입화물 관리사업, 민간경비업 및 기타 위탁사업 등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센터 임직원 모두는 부산항 여객터미널 등 공용시설을 이용하시는 모든 고객 여러분들께서 최상의 공공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도록 고객 여러분들 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항만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함은 물론, 발전적·창의적·효율적이면서 유연한 경영을 통하여 정부 및 관련 기관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고, 고객 여러분들의 편의증진 및 공공서비스의 지속적인 개선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산항 시설관리센터 사장
부산항시설관리센터 강재화 사장님 사인